662m 도로, 착공 무려 11년만에 개통…시간도 혈세도 버렸다

(순천=연합뉴스) 손상원 기자 = 장장 11년여에 걸쳐서야 완료된 지방자치단체 도로 공사 과정이 여러 시사점을 남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