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Categories
Add source
Login
연합뉴스
5 saat, 12 dakika
中해경, 대만 최전방 섬 인근 순찰…대만 "무의미한 연료 낭비"
(베이징=연합뉴스) 한종구 특파원 = 중국 해경선이 대만 관할 최전방 도서 진먼다오(금문도) 인근 해역에 진입해 대만 해경과 대치했다.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