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 긁혔는데 버려야 하나?”…바닥 '은색' 보이면 교체하세요

오래 사용한 프라이팬은 겉보기에는 멀쩡해 보여도 코팅이 닳거나 긁히면서 조리 성능이 떨어질 수 있다. 음식이 쉽게 들러붙거나 세척이 어려워지는 경우도 있다. 심하면 코팅 아래 금속 바닥이 드러나기도 한다. 코팅이 벗겨진 프라이팬을 계속 사용해도 괜찮을까. 17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프라이팬 등에 쓰이는 코팅 재질로는 불소수지 계열이 널리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