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없는 화가’ 뱅크시 정체 드디어 밝혀지나…“단서는 우크라이나에”

‘얼굴 없는 거리의 화가’로 불리는 뱅크시의 정체가 밝혀졌다는 보도가 나왔다. 뉴욕포스트는 지난 15일(현지시간) 로이터를 인용, 뱅크시가 1973년 영국 출신의 그라피티 예술가 로빈 거닝엄일 가능성이 크다고 보도했다. 뱅크시는 스텐실 기법을 활용한 거리 예술로 전쟁, 소비주의, 난민 문제 등을 풍자하며 세계적인 명성을 쌓아온 인물이다. 대표작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