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개월 아들 두개골 골절 사망케 한 아빠, 항소심서도 징역10년

(인천=연합뉴스) 최은지 기자 = 생후 2개월 된 아들을 때려 두개골 골절로 숨지게 한 30대 아버지가 항소심에서도 중형을 선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