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가 토하 등 새우류와 김 등을 중심으로 미래 수산업 육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다른 지역보다 기술적 우위를 확보한 분야를 중심으로 양식 산업화를 추진하고,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양식 기술을 고도화해 어업인 소득을 높일 신품종을 육성하기 위해서다. 전북도는 전북수산기술연구소를 중심으로 토하 6차 산업화와 흰다리새우 대량 양식, 얼룩새우(블랙타이거새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