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슬의 브랜드 ‘니아르’가 동아일보가 후원하는 ‘2026 고객감동 브랜드 대상’ 다이어트 보조제 부문에서 1위를 수상했다.니아르는 지난해 같은 부문에서 3년 연속 1위를 기록한 바 있어, 이번 수상으로 4년 연속 수상을 이어가게 됐다.니아르의 대표 제품은 ‘브이케어’다. 브랜드 측에 따르면 해당 제품에는 식물혼합추출액(HR-42)과 보검선인장추출물 등이 포함돼 있으며, 1일 2정 섭취 방식으로 안내되고 있다.니아르 관계자는 “브랜드를 선택해준 소비자들 덕분에 4년 연속 수상이라는 결과를 얻게 됐다”며 “앞으로도 제품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