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원대 엑스터시 분말 삼켜 반입 알약 104정 만들어 유통까지 시도몸속에 마약 원료를 숨겨 국경을 넘고, 국내에서 이를 알약 형태로 제조까지 한 외국인이 법원에서 중형을 선고받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