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스터톤스, 바비큐 다이닝 ‘248 그릴’ 앞세워 F&B 사업 진출

호텔 브랜드 체스터톤스호텔앤드레지던스(이하 체스터톤스)가 텍사스 정통 스모크 바비큐 다이닝 브랜드 ‘248 그릴(248°F GRILL)’을 론칭하며 식음(F&B) 사업 본격 확장에 나섰다고 17일 밝혔다체스터톤스는 기존 조식 위주의 식음 서비스에서 벗어나 조식·브런치·디너·연회를 아우르는 ‘올데이 다이닝(All Day Dining)’ 체계로 전환한다고 전했다. 투숙객에 국한됐던 기존 운영 방식에서 벗어나 외부 방문객까지 유입할 수 있는 콘텐츠형 다이닝 공간으로 호텔 레스토랑의 역할을 재정의한다는 구상이다.‘248 그릴’은 약 120도(248°F)의 저온에서 장시간 훈연하는 텍사스 전통 바비큐 방식을 그대로 구현한 것이 핵심이다. 8시간 이상 훈연한 풀드포크를 비롯해 브리스킷, 스모크드 비프 립 등 정통 텍사스 스타일 메뉴를 선보이며 느린 불로 끌어낸 부드러운 식감과 깊은 풍미를 강점으로 내세웠다. 여기에 객실 연계 라이브 조식 스테이션, 디너 와인 페어링, 시그니처 바비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