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쿠다(CUDA)를 출시한 지 20주년이 됩니다. 20년 간 우리는 프로그래밍을 더 쉽게 바꿔놓았고, 오늘날 인공지능의 기초가 되는 수학적 핵심과 구조, 수천 개의 오픈소스 도구, 컴파일러, 프레임워크, 라이브러리를 모두 쿠다 생태계로 통합해 왔습니다. 전 세계 수억 대의 GPU와 컴퓨터에서 쿠다가 실행되며, 모든 산업 분야에 서비스가 제공됩니다. 쿠다가 개발자를 끌어들이고, 획기적인 발전을 이루며 새로운 알고리즘을 만드는 플라이휠이 이뤄지고 있습니다”엔비디아가 주최하는 GTC(GPU 기술 콘퍼런스) 2026이 현지시간으로 3월 16일 개막했다. GTC는 2009년 첫 개막 이후 현재는 세계 최대 규모의 AI 및 가속컴퓨팅 콘퍼런스로 거듭났으며, 올해는 450여 개의 글로벌 기업과 2000여 명의 연사가 참여해 ▲ AI 플랫폼 ▲컴퓨터 비전 ▲LLM ▲보안 ▲인프라스트럭처 ▲콘텐츠 제작 ▲데이터 과학 ▲엣지 컴퓨팅 ▲ 개발 및 최적화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세션을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