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17일 정부세종청사 국무회의실에서 열린 제10회 국무회의에서 구윤철 경제부총리와 대화하고 있다. 이 대통령은 중동지역 긴장 고조와 관련해 “상황 장기화를 전제로 최악의 시나리오까지 염두에 둔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