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서 목 조르고 24시간 뒤 부산서 살해”…경찰, 용의자 동선 놓쳐

전 직장동료 8명 신변보호 요청부산에서 항공사 기장이 전 동료에게 피살된 사건과 관련해 용의자가 전날 수도권에서 다른 기장을 상대로 범행을 저질렀지만 이를 추적하던 경찰이 용의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