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LG전’ 투수가 공 던졌는데 좌익수 안보여…황당 상황 벌어져

수원에서 17일 열린 프로야구 시범경기에서 좀처럼 보기 어려운 황당한 상황이 벌어졌다. 이닝이 교체된 후 주심의 지시에 따라 투수가 공을 던졌는데 외야수 한 명이 수비 위치에 없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