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얼빠진 사자명예훼손”…‘위안부 모욕’ 단체 대표 구속영장

검찰이 일본군 ‘위안부’ 강제 동원을 부정하며 소녀상을 훼손한 혐의로 극우 성향 시민단체 대표에 대해 17일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서울중앙지검은 이날 사자명예훼손, 정보통신망법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