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푸드의 노브랜드 버거가 신규 가맹 모델을 중심으로 매장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신세계푸드에 따르면 지난해 5월 콤팩트 모델 론칭 이후 노브랜드 버거 가맹 상담 문의는 전년 동기 대비 4배 증가했으며, 신규 가맹점은 167% 증가했다. 창업 비용을 기존의 60% 수준으로 낮춘 콤팩트 모델의 호응을 기반으로 본격적인 가맹 사업 확대에 드라이브를 거는 모양새다. 최근 신규 가맹점 출점은 가속화가 이뤄지고 있으며, 전국적인 가맹 설명회로 향후 월평균 두 자릿수 출점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신규 가맹 모델 ‘콤팩트 매장’ 도입, 1억 원대 초반 창업 비용으로 예비 가맹점주 ‘호응’ 신규 가맹 모델은 기존 대비 60% 수준인 1억 원대 초반의 비용으로 창업이 가능한 ‘콤팩트 매장’이다. 창업 비용을 낮추기 위해 버거의 본질과 운영에 필요한 핵심은 남기고 인테리어 등 본질 외의 요소를 덜어냈다. 기존 스탠더드 모델(82.5㎡·25평)은 점포 개설 비용으로 약 1억8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