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의 위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 만성 위축성 위염이 암이 될 수 있음을 경고한다. 컵라면을 즐긴 60대 이경실과 건장한 50대 최승경, 골프 여신 40대 장새별 중 조심해야 할 이를 공개한다. 면역력 붕괴와 혈당 파괴를 막고 위장 건강을 지켜줄 해결책도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