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총재 임기 만료 한달 앞…'지명 데드라인' 임박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임기 만료가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총재 공백 우려가 제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