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초호황에 SK하이닉스 직원도, 주주도 모두 웃음꽃

SK하이닉스의 소액주주 수가 1년 사이 40만명 이상 늘며 ‘100만 주주’를 돌파했고, 직원 평균 연봉은 2억원에 육박했다. 지난해 하반기 부터 인공지능(AI) 발(發) 반도체 초호황 효과로 SK하이닉스 실적과 주가가 동반 상승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SK하이닉스가 17일 공시한 ‘2025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SK하이닉스의 소액주주 수는 지난해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