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역세권 주택사업 용적률 30% 높여

서울에서 재개발 방식으로 추진되는 역세권 주택사업의 기준 용적률이 최대 30% 완화된다. 역세권 주택사업은 지하철역과 가까운 교통이 편리한 지역에 고밀도 개발을 통해 청년·신혼부부·무주택자를 위한 양질의 임대·분양 주택을 공급하는 것이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17일 영등포 신길역세권 일대를 찾아 122개소 11만7000세대 규모의 역세권 주택공급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