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BTS 공연 대비 종로· 중구 테러경보 '주의' 격상

지난 1월 김민석 총리가 국가테러대책위원회에서 발언하는 모습[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정부가 방탄소년단(BTS)의 오는 21일 광화문 공연을 앞두고 서울 종로구·중구 일대의 테러 경보 단계를 상향 조정한다고 오늘(18일)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내일(19일) 0시부터 21일 24시까지 종로구·중구 지역에 대한 테러 경보가 '관심'에서 '주의'로 한 단계 격상됩니다. 이번 조치는 김민석 국무총리의 안전 대책 강구 지시에 따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