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심상 이란전쟁 지지못해” 美 대테러 수장 사의…트럼프 “나가서 다행”

미국이 이란과 무력 충돌을 벌인 지 18일째인 17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국가대테러센터 수장이 해당 전쟁을 지지하지 않는다며 사의를 밝혔다. 조 켄트미 국가대테러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