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속 피하려 술 더 마셨다”…광주서 ‘김호중 방지법’ 첫 적용

편의점서 추가 음주 시도 시민 신고로 추격 끝 검거음주운전 단속을 피하기 위해 추가로 술을 마시는 이른바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20대가 광주에서 처음으로 적발됐다. 광주 북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