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관광재단은 서울대공원과 서울·전남 간 관광 교류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서울·전남 왕복 셔틀버스 연계 관광상품 운용, 온오프라인 매체 활용 홍보 캠페인, 양 기관 행사․축제 개최 시 공동 홍보관 운영 등 서울과 전남을 잇는 광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로 했다. 또 서울·전남 관광 교류 확대를 위해 각 기관의 홈페이지와 소셜미디어(SNS) 등 보유 채널을 활용한 공동 홍보도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전남관광재단은 다음 달부터 본격 추진하는 ‘전남 블루워케이션’ 사업에 서울대공원 임직원을 먼저 유치하기로 했다. 일과 휴식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전남 블루워케이션 사업은 주말을 제외한 2박 3일 또는 3박 4일 일정으로 운영되며 참가자는 1박당 10만 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전남 외 지역의 기업 재직자, 1인 사업자,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등이다. 자세한 사항은 전남관광재단 누리집 또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