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의 21일 서울 광화문광장 컴백 공연을 앞두고 전 세계 각지에서 팬들이 모여들면서 식품·외식업계도 ‘BTS’ 특수잡기에 나섰다.아워홈은 ‘BTS 더 시티 아리랑 서울’ 행사의 F&B 파트너로 참여한다고 18일 밝혔다. 인천국제공항에서 BTS 더 시티 아리랑 서울 행사에 참여하는 기업은 아워홈이 유일하다. 이번 BTS 더 시티 아리랑 서울은 오는 20일부터 내달 19일까지 진행된다.이 기간 인천공항 제1, 2여객터미널에 위치한 ‘컬리너리스퀘어 바이 아워홈’ 매장에서는 BTS 더 시티 아리랑 서울 콘셉트와 연계한 특별 메뉴를 선보인다. 메뉴명은 ‘BTS THE CITY Welcome&Farewell’ 세트로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선호 메뉴인 들기름 비빔모밀과 돈까스 세트로 구성됐다.또한 컬리너리스퀘어를 포함해 아워홈그라운드, 하이커스테이션 등 공항 내 주요 매장을 행사 콘셉트에 맞춰 단장할 계획이다.증정 이벤트도 병행된다. 메뉴 구매 고객에게는 스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