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경호 전날 음주’ 지휘책임 물어 22경찰경호대장 대기발령

이재명 대통령 근접 경호를 담당하는 22경찰경호대 직원들이 3·1절 행사 전날 내부 규정 위반해 과음한 사건이 논란인 가운데 22경찰경호대 대장에 대한 문책성 조치가 이뤄졌다. 18일 경찰에 따르면 경찰청은 서울경찰청 22경찰경호대장 A 총경을 17일자로 대기발령했다. 기강 확립 차원에서 지휘책임자에 대해 인사 처분한 것이란 게 경찰 측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