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프라이즈' 박재현 "딸 심장병 임신 6개월 때 알아"

배우 박재현이 딸이 심장병을 앓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17일 방송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X의 사생활'에 전 부인과 출연했다. 앞서 박재현은 MBC '서프라이' 재연배우로 활동했었다. 그는 "당시 한 회 출연료가 40만원도 안 됐었다"며 "한 달에 150만원 정도 벌었다"고 말했다. 박재현은 "배우를 그만 둔 이유는 금전적인 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