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대 금품' 전준경 민주연 전 부원장, 내달 2일 대법 선고

(서울=연합뉴스) 이미령 기자 = 백현동 개발업자 등으로부터 8억원대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2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은 전준경(60) 전 민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