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사제' 배우 고준 4월 결혼…축가는 어반자카파

배우 고준(48)이 다음 달 결혼한다. 고준 측은 18일 "4월5일 서울에서 결혼식을 할 예정"이라고 했다. 결혼 상대는 일반인 연하 여성으로 오랜 시간 지인으로 지내다가 지난해부터 교제를 시작했다고 한다. 예비 신부가 혼전 임신한 건 아닌 거로 알려졌다. 결혼식 사회는 코미디언 조현민과 권필이 맡는다. 축가는 어반자카파가 한다. 공개된 고준 청첩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