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정당지지율이 최악을 기록하면서 충남 천안 지역 일부 도의원 선거구에서 아예 공천 신청자가 없는 ‘공천 공백’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이같은 공천신청 공백은 최근 여론 흐름이 국민의힘 후보난의 직접적인 배경으로 지목된다. 한국갤럽이 3월 둘째 주(10~12일) 실시한 조사에서 국민의힘 지지율은 20%로 떨어지며 더불어민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