넛지헬스케어의 근로자 지원 프로그램 전문기업 ‘다인’이 다음달 9~10일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아시아·태평양 정신건강·근로자 지원 국제 컨퍼런스(APEAR)’를 개최한다. 앞서 2016년 APEAR을 개최했던 다인이 10년 만에 다시 한국 주관사로 나선 이번 행사는 아태 지역 전문가들이 모여 기업 현장의 관리 전략과 최신 트렌드를 공유하는 자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