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뱅크의 ATM 수수료 면제 제도를 악용해 수만 차례 현금을 반복 인출하며 수수료를 챙긴 일당에게 대법원이 유죄를 확정했다. ATM에 정상적인 정보를 입력한 거래처럼 보이더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