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직원 사망 후 대구 수성구 '당직 근무 체계 개선책' 내놔

(대구=연합뉴스) 박세진 황수빈 기자 = 대구 수성구는 야간에 초과 근무 중이던 30대 직원 A씨가 119에 긴급 도움 신고를 하고도 제때 소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