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대, 아·태 최고 권위 ‘국제인도법 모의재판’서 한국 최초 우승

대회 창설 23년 만에 처음 국제인도법 교육 경쟁력 입증 이동현 학생은 2관왕 달성한동대 국제법률대학원 소속 2학년 팀(이동현·유성훈·전민찬)이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홍콩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