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그룹 방탄소년단(BTS) 콘서트가 사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서울 곳곳에 전 세계 각지에서 몰려들 팬 맞이 준비가 한창 이루어지고 있다. 정부와 소상공인들은 BTS 팬인 아미(ARMY)를 노린 바가지 요금 근절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LF가 수입, 판매하는 프랑스 뷰티 브랜드 ‘오피신 유니버셀 불리’는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본점 1층 매장에서 글로벌 팬을 겨냥한 단독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18일부터 22일까지 총 5일간 브랜드 스테디셀러 제품인 립밤을 구매하면 BTS 팬클럽 명인 ‘아미(ARMY)’ 문구를 적용한 보라색 각인지(장식판)와 보라색 벨벳 파우치를 추가로 제공한다. 명동역 인근의 LF 헤지스 플래그십 스토어는 20일부터 22일까지 매장 외관을 BTS의 상징색인 보라색으로 밝힐 예정이다.코오롱인더스트리 FnC 부문 아웃도어 브랜드 코오롱스포츠는 서울 중구에 위치한 플래그십스토어 ‘코오롱스포츠 서울’에서 이달 말까지 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