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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5 saat, 9 dakika
[현장] "흉가·공포체험인줄"…흉물 전락한 광주 지산유원지
(광주=연합뉴스) 정다움 기자 = "엉망인 것은 예나 지금이나 여전하네요. 유원지가 아니라 흉가 체험하는 기분인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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