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태·강원도민 외침이 국회 움직였다…강특법 개정안, 행안위 전체 회의 통과

강원특별법 3차 개정안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를 통과했다. 지난 2월 한파 속 상경해 강원특별법 통과를 외친 김진태 강원도지사와 3000명이 넘는 강원도민들의 외침이 국회를 움직였다는 분석이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전체회의를 열고 전날 법안심사 제1소위원회에서 의결한 '강원특별자치도 설치 및 미래산업글로벌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