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 10명 중 3명은 긴 글을 10분 이상 읽는 데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숏폼 시청은 일상화해 우리 학생들의 뇌 건강을 악화하고 있다. 전문가는 “숏폼 시청을 제한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입시정보업체 진학사는 지난달 2∼11일 전국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설문조사에서 이런 결과가 나왔다고 18일 밝혔다. 조사 결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