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과 러시아가 양국 간 첫 협정 체결 77주년을 계기 연회를 열고 전통적 우방임을 재확인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와 미국·이란 전쟁 등 국제정세 변화 속에서 북·러 결속이 한층 공고해지는 모습이다. ◆“복잡한 국제정세 속에서도 굳건”…북러 밀착 과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8일 블라디미르 토페하 주북 러시아 임시대사대리가 지난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