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료 부풀려 여비 사용'…인천 기초의원 등 24명 송치

국외 출장 당시 항공료를 부풀려 여비로 사용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인천 기초의원 등 24명이 검찰에 넘겨졌다. 인천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사기 등 혐의로 인천지역 A 기초의원 1명과 공무원, 여행사 직원 등 모두 24명을 불구속 송치했다고 18일 밝혔다. 송치 대상에는 인천시의회와 구의회 5곳의 공무원 11명과 여행사 직원 12명이 포함됐다.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