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구용 비만약으로 체중감소 효과를 최대 16.3%까지 보였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주사제가 아닌 먹는 약으로는 최대 효과다. 18일 로이터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바이오기업 스트럭처 테라퓨틱스(Structure Therapeutics, 이하 스트럭처)는 최근 먹는 비만약으로 개발 중인 GLP-1 수용체 작용제 '알레니글리프론'의 임상 2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