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국민은 법 앞에 평등' 한글 넥타이 맨 조희대

조희대 대법원장이 18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법원으로 출근하고 있다. 조 대법원은 이날 '한글 넥타이'를 착용한 채 대법원으로 들어섰다. 해당 넥타이는 남색 바탕에 '모든 국민은 법 앞에 평등하다' '자유' '평등' '정의' 등의 문구가 수 놓아져 있다. 지난해 9월 열린 세종 국제 컨퍼런스에 참석한 해외 내빈들의 답례품으로 소량 제작된 것으로 알려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