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밤 샀더니 돌이”…광양매화축제 ‘돌멩이 군밤’ 논란

올해로 25회를 맞은 전라남도의 대표 봄 행사인 광양매화축제에서 이른바 ‘돌멩이 군밤’ 논란이 불거지며 지자체가 긴급 점검에 나섰다. 17일 전남 광양시에 따르면 최근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 A씨는 현장에서 구매한 군밤 봉지 안에서 군밤 대신 돌멩이 3개가 나온 장면을 촬영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했다. A씨는 “군밤을 산 후 무게가 가벼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