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암 투병… 희비 엇갈린 백악관 여성들

미국 백악관 여성들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부통령 부인과 대변인은 임신해 출산을 앞두고 있는 반면 비서실장은 암 투병 사실을 솔직히 털어놓았다. 17일(현지시간) AP 통신 등에 따르면 JD 밴스 부통령 부부는 이날 오전 아일랜드 최대 국경일인 ‘성(聖) 패트릭의 날’(3월17일)을 맞아 미국을 방문한 미할 마틴 아일랜드 총리 부부를 관저로 초청해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