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과거 인기 배우의 무용 대역으로 활동하던 여배우가 주연급 스타로 성장한 ‘현실판 신데렐라’ 스토리가 주목받고 있다. 17일(현지시각)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배우 리이퉁(본명 리쉐)이 최근 성실함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흥행력을 갖춘 배우로 평가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1990년 중국 산둥성 지난시에서 태어난 리이퉁은 베이징무용학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