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금융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습니다. 더 많은 국민이 공정하게 금융에 접근할 수 있게 하고, 어려운 사람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포용적 금융’으로의 전환입니다.금융 당국과 금융권은 연체 초기 단계부터 채무조정을 활성화하면서, 소멸시효를 기계적으로 연장하는 관행을 고치고 있습니다. 장기 연체자가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구조 자체를 바꾸려는 노력입니다. 금융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는 방안도 추진 중입니다.동아일보와 채널A는 ‘포용적 금융 대전환 시대’를 주제로 제45회 동아 모닝포럼을 개최합니다. 금융당국이 바라보는 포용적 금융 방향과 과제를 들어보고, 금융 사각지대 해소 노력 등을 함께 살펴 보겠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일시: 3월 26일(목) 오전 7시 45분~9시 30분●장소: 서울 중구 을지로 롯데호텔 2층 에메랄드룸●주최: 동아일보·채널A●신청: 홈페이지를 통한 참가신청(참가비 11만 원)●홈페이지: www.dongainsight.com●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