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재 복귀에 응원 도시락 눈길…문정원의 숨은 내조?

방송인 이휘재가 4년 만에 복귀한 가운데, 아내 문정원이 준비한 것으로 보이는 도시락이 관심이다.KBS 2TV ‘불후의 명곡’ 사전 진행자 MC배는 1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목 많이 쓴다고 도라지 챙겨주신 혜련느님! 그리고 감동 무대, 오랜만에 마주한 휘재 형님! 축복 듬뿍 드리며, 응원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코미디언 조혜련이 MC배에게 선물한 영양식품과 이휘재의 복귀를 응원하는 도시락이 담겼다.도시락에는 ‘맛있게 드세요. 이휘재님의 무대를 응원합니다’라는 문구가 적혀 있었다. 이를 본 일부 네티즌은 아내 문정원의 내조가 아니냐는 반응이다.이휘재는 지난 16일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진행된 ‘불후의 명곡’ 녹화에 참여했다.이번 녹화는 ‘2026 연예계 가왕전’ 특집으로 진행됐으며, 이휘재를 비롯해 조혜련, 홍석천, 박준형, 송일국, 오만석, 문세윤, 김신영, 천단비, 이찬석, 랄랄 등 다수의 연에인이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