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이스라엘에 집속탄 공격 2명 사망…'라리자니 순교 보복'

이란이 알리 라리자니 최고국가안보회의 사무총장 피살에 대한 보복으로 이스라엘에 광범위한 탄도미사일 공습을 가해 2명이 사망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란 국영 프레스TV에 따르면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18일(현지 시간) "텔아비브의 100개 이상 표적을 타격했다"며 "'다탄두' 호람샤르-4·카드르·에마드·하이바르셰칸 미사일 등을 사용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