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촌마을 태교여행’ 떠나요…경북도, 최대 30만원 지원

경북도는 저출생 문제를 해결하고 어촌지역 활성화를 위하여 23일부터 ‘임신부 어촌마을 태교여행’ 모집을 한다고 18일 밝혔다. 경북에 거주하는 임신부를 대상으로 지역 내 어촌계와 내수면 어업계 법정리에 있 숙박시설을 이용해 여행하면 최대 20만원의 교통비와 10만원의 농촌사랑상품권을 지원한다. 어촌마을 태교여행을 희망하는 사람은 4월2일까지 경북어촌특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