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공사가 한-중 항공노선 확대를 위해 적극 나섰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정부의 K-관광객 3000만명 달성을 위해 중국 남방항공 경영진과 항공노선 확대를 위한 협력 강화를 논의했다고 18일 밝혔다. 남방항공은 중국 광저우를 허브로 전 세계 200여개 도시를 연결하는 중국 최대 규모의 항공사 중 하나다. 중국 대형 항공사의 경영진이 인천공항공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