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3, ‘F1 명가’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협업 컬렉션 공개

전 세계적으로 포뮬러 원(F1)의 인기가 높아지며 명문팀 브랜드 의상을 찾는 ‘팬웨어(Fanwear)’가 새로운 패션 트렌드로 부상하고 있다.이에 발맞춰 하이엔드 스포츠웨어 브랜드 ‘와이쓰리(Y-3)’가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이하 AMG 페트로나스) F1 팀과 협업한 컬렉션을 국내에 처음 선보인다.와이쓰리는 일본 패션 디자이너 요지 야마모토와 디다스가 2002년부터 협업해 전개해온 브랜드다. 국내 유통 파트너인 무신사 트레이딩은 지난해 8월 ‘더현대 서울’에 첫 오프라인 매장을 연 데 이어 올해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오픈하며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이번 컬렉션은 자켓, 티셔츠, 팬츠, 신발, 토트백, 캡 등 다양한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일본 신화 속 수호자이자 속도, 본능, 용기를 상징하는 늑대를 핵심 모티프로 활용했으며, 레이스카가 내뿜는 연기에서 영감을 얻은 그래픽 프린트를 더해 모터스포츠의 강렬한 에너지를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캠페인 화보에는 F1 선수 조지 러셀,